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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PPT
Pebs Ping-pong Talk (1) : 사진작가 하태민
상업 작업과 다큐 작업을 넘나드는
사진작가 하태민을 만났습니다.
두 권의 사진집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작가만의 작업 방식에 대해 신나게 이야기 했습니다.
공지
PODo
Ep.1 신입(?) 에디터의 입사 과제
🍇🍇🍇
PODo: Pebs Original Documents
펩스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전하는 소식지입니다.
새로운 계절과 함께 발행됩니다.
공지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2025 Behind the Scene
프로젝트를 통해 남는 것은 영상물 뿐만이 아니죠.
작업의 중심에 있던 펩스 구성원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의 프로젝트'와 각자의 배운점을 나눠보았습니다.
공지
The Brand
The Brand (5) : Toss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필름을 선보이며
국내 기업 콘텐츠 영역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토스. 브랜드에게 잘 만든 콘텐츠가 중요한 이유를
묻는다면, 토스만큼 좋은 레퍼런스는 없을 것이다.
공지
The Brand
The Brand (4) : Platform
해외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국내 시장의 언어와 감각에 맞게 맥락화하는 것.
그것이 곧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플랫폼만의 방식이다.
공지
The Brand
The Brand (3) : Movie Land
스튜디오와 에이전시, 브랜드를
구분하는 것은 이제 무의미하다. 형태가 무엇이든
‘더 나은 삶’이라는 가치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모빌스그룹의 소호와 모춘이 그 대표적인 예다.
공지
The Brand
The Brand (2) : 당근
본질에 집중하되,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발견해내는 자세.
당근의 유저 마케팅 리드 이승원은
그것이 지금의 당근을 만든 힘이라고 말한다.
공지
The Brand
The Brand (1) : Aero K
에어로케이 브랜드전략팀의 나혜미 팀장은
'새롭다', '다르다'를 코어로 '에어로케이다움'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섰다.
결국 브랜딩이란 동일한 카테고리 안에서
'어떻게 다른 포지션을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다.
공지
The Agency
The Agency (5) : studio yonke
에이전시이자 프로덕션이기도 한 스튜디오
용케의 오지윤 CD는 광고를 만들면서 글을 쓰고 영화를 찍는다.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든 그가 중시하는 것은 한 가지.
'버림받은 것들을 명예 회복시켜 주자'는 것이다.
공지
The Agency
The Agency (4) : KEEPUSWEIRD
이승환 대표는 국내 영상 프로덕션의 구조가
유독 감독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에 의문을 품었다.
PD들로만 구성된 킵어스위어드는 이제 업계의 판도를 바꿨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꿈을 꾸고 있다.
공지
The Agency
The Agency (3) : Rim&Co.
김유림 대표는 콘텐츠업이 유망할 것이라고,
그 안에서 자신의 능력과 스킬이 효과적으로 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콘텐츠 브랜딩 에이전시 림앤코는 그렇게 탄생했고,
어느덧 브랜드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공지
The Agency
The Agency (2) : Seaside City
브랜딩 디렉터 전우성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는 뾰족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뾰족해야 누구라도 찔러볼 수 있기 때문.
이제 그는 시싸이드 시티라는 자신만의 세계에서
더 날카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공지
The Agency
The Agency (1) : agencement
최혜진 디렉터는 아장스망을 에이전시가 아닌 컨설턴시로 정의한다.
단순히 어떤 결과물을 제작대행을 넘어,
한 프로젝트의 시작 단계부터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기능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공지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3)
새롭게 한 발 나아가려면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일도 중요하죠.
'Behind the Scene' 마지막 에피소드는 김예찬 감독의 시선에서
적어 내려간 'Director's Note'입니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나름의 의미를 찾아내면서, 펩스의 2025년을 가늠해 봅니다.
공지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2)
2024년 한 해 동안 펩스 멤버들은 어떤 경험과 추억을 쌓았을까요?
'Behind the Scene'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펩스의 각 구성원이 꼽은 '올해의 프로젝트' 그 뒷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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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1)
늦게나마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펩스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고
또 그를 통해 경험하고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지 되짚어 봤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4년 펩스의 가장 큰 이슈였던
사무실 이전과 브랜딩 이야기입니다.
공지
PEBS Yard
PEBS YARD 2024 (2) 겨우살이 [Short Film]
두 번째 프로젝트는 황현지 조감독이 연출한 단편 영화 <겨우살이>입니다.
주인공인 ‘재희’는 간병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인터뷰이를 찾다가,
이웃집에 사는 ‘아현’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자신을 내려놓고 누군가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공지
PEBS Yard
PEBS YARD 2024 (1) 덜컹 - 하우스키퍼스 [MV]
첫 프로젝트는 안재형 조감독이 연출한 하우스키퍼스의 ‘덜컹’ MV입니다.
‘덜컹’은 연인 사이의 삐걱대는 관계를 덜컹거리는 차에 비유한 곡으로,
즐거운 홈 파티에 위태로운 연인 관계를 대변하는 불청객이 등장하면서
아찔한 게임을 하게 되는 상황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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