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펩스는 광고와 다큐멘터리를 넘나들며 짧고 긴 호흡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감각으로 담아냅니다.
우리에게 이야기는 중요합니다.
내가 모르는 삶과 세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스튜디오 펩스가 만드는 이야기는 브랜드로부터 출발하지만,
우리는 브랜드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로 와닿을 수 있도록 풀어냅니다.
이를 위해, 영상을 함께 만드는 모든 이와 탁구치듯 즐겁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일합니다.
스튜디오 펩스를 상징하는 색이 탁구대를 닮은 파란색인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렇듯 풍부한 대화 속에 완성된 결과물이 보는 이에게도 기분 좋은 이야기로 남기를 바라며,
스튜디오 펩스는 계속해서 귀를 기울이겠습니다.